“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3년 만에 내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공연 개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솔리스트로 이루어진 체임버 앙상블과 함께 무대에 올라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2/10/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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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3년 만에 내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공연 개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솔리스트로 이루어진 체임버 앙상블과 함께 무대에 올라
 
탄천뉴스 기사입력 :  2022/10/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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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12월 16일(금)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3년 만에 내한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과 체임버 앙상블의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곡인 비탈리의 <샤콘느>,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비발디의 <사계>를 들려줄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등 대한민국의 젊은 솔리스트들로 이루어진

체임버 앙상블과 함께하여 사라 장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만 여덟 살에 거장 주빈 메타와 뉴욕 필과의 협연으로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

뷔하였고 이듬해 1991년 EMI 레이블과 계약하여 세계 최연소 레코딩 기록을 갖게 되었다. 또한 최초로 베

를린 필과 3번의 레코딩 작업을 한 유일한 한국인으로 신동의 아이콘이었던 사라 장은 어느덧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대가로 성장하여 대단한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며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

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사라 장의 음악으로 시민들이 클래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은 12월 16일(금) 19시 30분에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가격은 R석 10만원, S

석 8만원, A석 5만원이며 광주시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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