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장례식장으로 거듭나야~”

성남시장례식장 개장식,,, 명품시설이 되도록 진심어린 서비스 당부

김호중 | 기사입력 2012/07/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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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장례식장으로 거듭나야~”
성남시장례식장 개장식,,, 명품시설이 되도록 진심어린 서비스 당부
 
김호중 기사입력 :  2012/07/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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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성남시장례식장이 24일 오전,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122번지 영생관리사업소 부지 내에 마련된 성남시장례식장은 지난 2년 4개월의 공사기간동안 사업비 총 205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지상 2층의 초현대식 건물로 세워졌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이재명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남시장례식장이 성남 시민은 물론 갈현동 주민들을 위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고 특히, 운영회 위원에 속하신 갈현동 주민들께서는 고인을 잃고 슬퍼하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친절하고 진심어린 서비스로 위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재명 시장     © 탄천뉴스

▲ 최윤길 의장     © 탄천뉴스


성남시의회 최윤길 의장은 “시설 운영의 만전을 기함은 물론 방문객들을 정성을 다해 모심으로써 수도권 시민들이 누구나 찾고 싶은 명품 장례식장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이 무너지면 소용이 없다고 강조하며 모쪼록 많은 정성과 예산이 투입된 시설인 만큼 성남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민 누구나 고인을 모시고 싶은 명품 장사시설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특히, 최 의장은 성남시장례식장을 운영할 예정인 운영회 위원들에게는 “고인을 편안하게 모심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정성을 다해 모셔달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이날 개장식은 성남시의회에서 최윤길 의장을 비롯해 한성심, 정종삼, 강상태, 권락용, 박창순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황인상 수정구청장, 정완길 중원구청장과 장례식장 운영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 성남시장례식장 개장     © 탄천뉴스

▲ 성남시장례식장 개장     © 탄천뉴스

▲ 성남시장례식장 개장     © 탄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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