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성남시장례식장이 24일 오전,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122번지 영생관리사업소 부지 내에 마련된 성남시장례식장은 지난 2년 4개월의 공사기간동안 사업비 총 205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지상 2층의 초현대식 건물로 세워졌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이재명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남시장례식장이 성남 시민은 물론 갈현동 주민들을 위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고 특히, 운영회 위원에 속하신 갈현동 주민들께서는 고인을 잃고 슬퍼하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친절하고 진심어린 서비스로 위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