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신상진 인수위에 “불합리와 부적절로 미래 시정 물 건너 가” 혹평

탄천뉴스 | 기사입력 2022/06/16 [10:54]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신상진 인수위에 “불합리와 부적절로 미래 시정 물 건너 가” 혹평
 
탄천뉴스 기사입력 :  2022/06/16 [10: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대표의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 조정식)은 논평을 통해 외지인에 전직 중심,시의원 낙선자들의 복덕방에 불과하고시의원 당선자까지 포함된 인수위를 보면 성남시의 미래 시정은 물 건거 갔다고 봐야할 것이라고 혹평했다.

 

 

이는 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이 13일 출범시킨 성남시장직인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인수위원의 경력에 전직을 내세운 경우가 44명 중 16(전 성남시의원 5명 포함)에 이르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민주당 조정식 대표 의원은 인수위에 포함된 시의원 당선인이 2명으로 시정을 감시해야할 시의원이 인수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본분을 망각하는 부적절한 행위라는 점도 함께 지적해 논란이 예상된다.

 

조 의원은 또 조례에 따르면 인수위원은 15명으로 구성토록 되어 있음에도 자문위원이란 꼼수로 40여명에 달하는 인수위를 구성한 것도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런 불합리와 부적절한 인수위 구성이 민선8기 성남시장 당선인이 내세우고 있는 희망과 정상화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탄천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박스
메인사진
하남시, 유니온파크 내 공공하수처리 용량 72% 확대
이전
1/3
다음
광고